씨익... 씨BAL
재미난건...
제 아무리 메일을 보내고..
문자를 보내고..
통화를 해도...
꽉 막힌 고객님들은... 남의 하는 말은 하나도 안듣고 계시다는거...
하도 짜증이 나서 이메일 캡쳐.. 문자 캡쳐해서 다시 보냄...
제발 좀 읽고 말하길.... 하하.. 나 참..
아주 열불이 나네....
그래도 이제.. 이 썩을 지인 작업은 중순에 끝나니...깐.....
ㅜㅜ
아에이오우!!! 씨(앗 - 부드럽게 순화하기 위한 음절 추가)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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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cbal.com이 급 땡겨서 검색해보니 있고
cibal.co.kr 비어있네요 왜땡길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