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에이띵, 우띠!

 

아침부터 두통이 사그러들질 않네요-_ -

저.. 그렇게 예민한 편 아닌데 ㅠ ㅠ 

 

자꾸 신경 쓰여서 머리가 아프고,

 

점심 때는 밥 대신 맛사지 30분을 선택했습니다 

잠이 솔솔 오데여 ㅋㅋㅋ 

 

얼릉 집에가서 자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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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마지막 줄 공감.
두세시간만 자고 나와서 졸림... 아니.. 피곤..
어여 마치고 들어가셔서... 라멘 드시고 주무세요.. 아.. 라멘 부럽다. 비까지 오니깐요..
오늘은 좀 일찍 가서 자야겠네요 ㅋㅋ
하루하루가 왜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지 ㅠ ㅠ ㅋㅋ
근데 살이 너무 쪄서 당분간 저녁금식 좀 하며 운동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
운동하고 오시면 제가 양손에 고칼로리 칙힌과 피자와 쫄면을 들고 서 있을게요..
맛나게 들고 주무세요.. 흐흐흐흐..
칙힌 피자보다 쫄면이 먹고 싶은 지금! ㅋ
쫄면에 찐만두..
돌아가신 울 할무이 만두가 젤 맛남 ㅠ ㅠ
ㅜㅜ
얼릉 집에가서 자고 싶당! +1
ㅇㅅㅇ~b
ㅋㅋㅋ 다들 그렇군요 ㅋㅋㅋ
비도 오고 삭신이 쑤셔서요 ㅎㅎㅎㅎ
ㅋㅋ여기도 비옴다... ㅎㅎ
삭신.. ㅠ ㅠ 저도 ㅠ ㅠ
밥은 먹고....! 맛사지를 받으시지... ~!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다녀오는거라... ㅠ ㅠ
시간이 짧네용
움마~! 애교쟁이~!
ㅋㅋㅋ 제목만 보고 또!
아...아프시구나...호...
헐 더 아파...
묵공님이 뭐라고 하시면 나나티님한테는.. 더 아픔이 전해져오는.....건가요 ???

신기한 마법이네..
머리 아플때는 아스피린이 직방! 입니다(광고아니에용)
ㅋㅋㅋ 안그래도 두통약 집어넣었는데.. 잘 안듣네요 ㅋㅋ
제 별명이 묵프린에효...
ㅋㅋㅋㅋㅋㅋ
두통이 심할때는..음 여자분이니
저녁에 남친이 구두와 명품백을 들고
고급레스토랑에서 만나는 상상을 ㅎㅎ
ㅋㅋㅋ ... 상상력이 부족한가보아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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