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같은 화요일입니다.
왜냐면 어제 쉬었으니까요 허허헛...
뱅기 티켓도 저렴하게 구했고,
다음주에는 한국에 다녀오겠습니다...ㅠ
좋은 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좀 안타깝지만,
오랜만에 가족과 만나는 것은 좋네요^^
열심히 일하다가 주말에 다녀오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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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댓글 저빼고 1등은 그분 예상
이제 그만 몰아가주세요 ㅠ ㅠㅎㅎ
(하지만 댓글 많이 달리면 기분 좋음 허허헛)
짧은 일정이죠 허허헛^^;;
화요일 오후에 들어올 예정인데,
지금으로선 일욜 월욜 저녁이 비어있는데,
면회시간이라든가, 여러가지 좀 알아보고 해서 말씀드릴게요 ^^
중환자실이라 엄청 제한되어있네요,
오전에 30분, 저녁 때 30분 밖에 안되니..-ㅅ -;;;
월요일날 저녁 때 찾아뵐까요?
너무 짧은 일정이라...
수술은다행히 잘끝냈다고 본거같구요..
엄마 말씀으론 회복중이시고 의식은 완전히 돌아오셔서,
제가 방문한다는 사실에 무척 기뻐하셨다고 합니다.
직접 가서 뵙고 와야 어떤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완쾌소식들려서 들어오시는거라.
맘은 한결 좋으리라 봅니다.
의식돌아오셨고, 회복 중에 있으시다고 하니
안심하고 다녀오려고 합니다 ^^
이번에 한국오면 아버지 꼬옥 안아주세요ㅜㅜ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린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버님 쾌유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