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또 서서히 일감이 줄어들어가고... 한가해지기 시작하네요..

 

이럼 안되는데 바빠야 돈 많이 버는데??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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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겨울엔 우리도 마을회관에 모여서 봉투붙이기라도 해야겠어요.
인형 눈코잎도 잘 붙힐 자신 있는데 ㅋㅋ
아... 기술자셨군요.
사업 확장 할까요?
기술자 아닌데... 그냥 제 위치에다가 잘 붙히면 되겠죠? ㅋㅋㅋ
적당한 마을회관자리 알아볼께요..ㅠㅠ
자리나면 불러주세요~
그럼 올 겨울은 거기서 보내기로 할까요?
샤워 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치매오면 안되니까 고스톱도 하나 챙겨갈께요.
코딩 다 해놨으니 자리는 걱정마세요 ㅋㅋ
2008년 전성기가 그립네요..
웹에이전시 디자이너 3분과 공동작업으로 쉴 새 없이 바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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