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문자리

· 10년 전 · 1199 · 1

오랫만에 내 방 청소를 했어요

 

여러분들은 머문자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가족과 밥을 같이 먹었을 경우

자신의 빨래

자신의 방

자신의 배고픈을 채우기 위한 식사

 

참고로 전 제가 하지 않을 것은 다른 사람에게 부탁도 하지 않아요.

어머니가 제 방을 청소한다면 하지 말라고 해요.

배가 고파도 어머니에게 밥을 달라고 하지 않아요.

내 빨래가 방한구석에 1주, 2주 있어도 어머니에게 빨래를 해달라고 하지 않아요

내가 사용한 그릇이나 숟가락등은 절대 식탁위에 두거나 싱크대에 넣지 않아요.

 

 

방 청소 30분

설거지 5분

빨래는 세탁기가 해요.  널기만 하면 되요. 10분

밥 차리는 시간 5분

 

 

내가 머문자리를 자신이 정리한다면 어머니는 50분을 자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자신의 방을  그 때 그 때 청소하지 말아봐요.

자신의 빨래를 그 때 그 때 하지 말라봐요.

자신의 그릇을 그 때 그 때 설거지 하지 말고 싱크대에 넣어 두어봐요.

 

절대 다른 사람, 어머니, 아내에게 부탁하지 마세요.

 

 

나는 남자이니 나는 돈을 버니, 

가사노동도 일을 하는 것이고 돈을 버는 것입니다.

 

모르겠다면 가정부를 써보세요. 그 지출을 막아주는 것이 우리들의 어머니입니다.

 

머문자리 그대로 두어보세요.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그것이 인생이에요. 


|

댓글 1개

좋은 말인데... 실천은 안되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756
10년 전 조회 1,301
10년 전 조회 1,219
10년 전 조회 1,606
10년 전 조회 1,189
10년 전 조회 1,264
10년 전 조회 1,519
10년 전 조회 1,670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1,373
10년 전 조회 1,324
10년 전 조회 1,786
10년 전 조회 1,418
10년 전 조회 2,463
10년 전 조회 1,200
10년 전 조회 2,295
10년 전 조회 1,956
10년 전 조회 1,482
10년 전 조회 1,367
10년 전 조회 1,275
10년 전 조회 1,178
10년 전 조회 1,268
10년 전 조회 1,170
10년 전 조회 3,022
10년 전 조회 1,824
10년 전 조회 1,520
10년 전 조회 1,612
10년 전 조회 1,690
10년 전 조회 1,270
10년 전 조회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