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자준 못와도 인사

· 2015-10-13 (화) 18:46:57 · 1693 · 4
전 그냥 버려진 고양이 새끼 데려다 키웁니다.
서로 의지하고자...
제게 딱이 해주는건 없지만....
가끔 나즈막히 야옹....하는 소리가 힐링이 됩니다.
키워보신 분들은 아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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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퇴근후 집에 들어갈 때 현관문 너머로 날 바로보며 냐아- 해주면 그 순간이 그렇게 포근하게 느껴질 수가 없죠- ㅎ
우리 봉자는 저를 정말 처절하게 찾아요.ㅎㅎㅎㅎ
우왕- 정말 사랑받으시나봐요.. ㅎㅎ
자주 오셔요 ㅠ
냥이 사진도 보여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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