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는 일제 강점기의 쌀 수탈을 '수출'이라고 서술될 모양입니다.
'위안부'도 유사한 방식으로 표현하겠지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98845
그들만의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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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http://www.catholicpress.kr/news/view.php?idx=1446
교회에도 친일파가 다수인 현실이 서글픕니다.
우리나라엔 청교도 혁명 같은 것이 없어서 종교도 타락함. 구원의 횃불은 오래 전 사라졌다고 하던 아주 오래 전 개신교 젊은 전도사님의 말이 딱 맞음...
임진왜란 때의 일본군 장수 다수가 천주교 신자였다더군요. 직접적인 선교의 길이 막히자 일본을 우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서 천주교는 태생적으로 '친일'인 것이 아닌가 합니다.
반면 개신교는 해방과 함께 온 태생적 '친미'입니다. "친미가 뭐가 문제가 되냐?"라고 반문하겠지만... 교회의 세속화 대형화 등의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가는데 일조한 것이라고 합니다.
개신교는 좀 과했고요.. 그건 친일을 떠나서도 세상물이 너무 들어버린게 현 한국의 개신교죠. 과거에도 그러했다지만 지금은 극에 올라서..
굳이 따지면 불교나 개신교(특히 개신교)에 비하면 천주교는 양반이긴 하죠....
그리 따지면 박정희는 일본에서 준 보상금으로 지가 좋은 일 하는 것처럼 다 써먹었고 일본사관학교부터 시작해서 이리 저리 박쥐 같은 인간이며... 마지막엔 여자 끼고 놀은 쓰레기일 뿐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