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국가의 부름을 받고 왔네요 ㄷㄷㄷ

아침부터 국가의 부름을 받고 다녀왔네요.

 

이제 나갈준비 해야 겠네요.

 

즐거운 불금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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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리자님의 푸념이 떠오르네요.
"그래도 국가가 불러줄 때가 좋았어..."
고생하셨습니다. ㅎㅎㅎ
10년 전
국가의 부름이라면...ㅎㅎ
이젠 퇴물이시라는 거죠... 은퇴하실 때도 됐는데 자꾸 이것저것 해보시겠다고 애써 코딩하시며 편리님이며 디스건님 괴롭히고 계실 모습을 상상하니 눈에서 뜨거운 땀방울이 주르륵 흐르네요. ㅠㅠ
10년 전
그래서 아직 그누보드4 메뉴가 존재하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D
예비군 불려갈때가 좋았다고들 하죠 ㄷㄷㄷ
10년 전
요 몇일전 인터넷 기사를 보니 병역 기피를 위해 해외로 도주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나오는데...유승준 처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사실 해외로 튀는것도 다 돈이 있어야...가능할텐데...
미쿡처럼 본인이나 자식들 군대 안보낸 사람은 국회 같은데 나오지 못하게 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10년 전
동의 합니다.
지금 생각 해보면, 아주 꽃다운 청춘의 시간과 넘치는 에너지를 국가를 위해
사용을 했는데...그 젊은 에너지를 소비한 시간 보다, 뒤로 도망친 놈들이 잘 사는 세상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해외여행 1년 계획하고 떠나기 딱 3주일 전에
동원 훈련 나오더라고요. 알아보니깐 이거 안 받고 그냥 출국하고 1년 뒤에 돌아오면 훈련 안 받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동원 3일 다녀왔습니다. ^^v

동원훈련가서 엄청 후회했습니다.
해당년도에 6개월 이상 해외 체류하면 그해는 면제 됩니다.
10년 전
끄덕 끄덕...
불려다니는게 빽 없단 증거죠...
당분간 불려다녀야죠 뭐..
재미도 없는데 ㅎㅎ
예비군 뒤면 헐렁한 민방위가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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