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국가의 부름을 받고 왔네요 ㄷㄷㄷ
아침부터 국가의 부름을 받고 다녀왔네요.
이제 나갈준비 해야 겠네요.
즐거운 불금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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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래도 국가가 불러줄 때가 좋았어..."
고생하셨습니다. ㅎㅎㅎ
사실 해외로 튀는것도 다 돈이 있어야...가능할텐데...
지금 생각 해보면, 아주 꽃다운 청춘의 시간과 넘치는 에너지를 국가를 위해
사용을 했는데...그 젊은 에너지를 소비한 시간 보다, 뒤로 도망친 놈들이 잘 사는 세상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동원 훈련 나오더라고요. 알아보니깐 이거 안 받고 그냥 출국하고 1년 뒤에 돌아오면 훈련 안 받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동원 3일 다녀왔습니다. ^^v
동원훈련가서 엄청 후회했습니다.
당분간 불려다녀야죠 뭐..
재미도 없는데 ㅎㅎ
예비군 뒤면 헐렁한 민방위가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