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의 질문 수위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외계어'의 범람...
앞으로 저 같은 초보는 발 붙히기 어렵겠다는 위기감이...
"Q&A를 '우등반'과 '열등반'으로 나누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가끔합니다.
(용어가 좀 그렇다면 '고급반', '중급반', '초급반' 같은 구분으로 할 수도...)
레벨 때문은 아닙니다. 애써 올려봐야 쓰잘데기가 없어요...;;;
수준이 혼재되어 있으니... 질문하는 회원도 답하는 회원도 가끔 혼란스러워 '정체성' 고민을...
'외계어'의 범람...
앞으로 저 같은 초보는 발 붙히기 어렵겠다는 위기감이...
"Q&A를 '우등반'과 '열등반'으로 나누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가끔합니다.
(용어가 좀 그렇다면 '고급반', '중급반', '초급반' 같은 구분으로 할 수도...)
레벨 때문은 아닙니다. 애써 올려봐야 쓰잘데기가 없어요...;;;
수준이 혼재되어 있으니... 질문하는 회원도 답하는 회원도 가끔 혼란스러워 '정체성'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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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질문들을 보다 보면.. 이건 답변 달리기 힘들겠구나.. 하는 것들이 많이 보이긴 합니다. ㅎ
Q&A가 너무 쉽게 쉽게 얻을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발전에 별 도움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밥을 떠 먹여주는 것 보다, 농사나 고기잡는 법을 가르쳐야 된다 뭐 이런 이야기가 생각나는 주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