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아... 정신 없는 하루...

 

 

오늘.. 다소 늦게 이유식을 시작하고....

잘 먹어줘서 고맙고...

기침을 좀 하는거 같아서 병원에도 가고...

마눌도 산부인과 진료 좀 받아보고...

하루가 어찌 가버린건지.....

운전 중엔 또 차선을 이상하게 타는 놈 때문에 사고날 뻔 해서 놀라고...

 

 

|

댓글 2개

그래도 무사히 살아남아 월요일을 맞으셨네요~ ㅎㅎ
그러게요.. 그리 그리 사는가봐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1,480
10년 전 조회 1,629
10년 전 조회 1,359
10년 전 조회 1,208
10년 전 조회 1,113
10년 전 조회 1,258
10년 전 조회 1,143
10년 전 조회 1,333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1,304
10년 전 조회 1,486
10년 전 조회 1,299
10년 전 조회 1,233
10년 전 조회 1,131
10년 전 조회 1,267
10년 전 조회 1,105
10년 전 조회 2,204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237
10년 전 조회 1,724
10년 전 조회 1,475
10년 전 조회 1,680
10년 전 조회 1,822
10년 전 조회 1,317
10년 전 조회 1,221
10년 전 조회 1,229
10년 전 조회 1,718
10년 전 조회 1,761
10년 전 조회 2,02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