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소 늦게 이유식을 시작하고....
잘 먹어줘서 고맙고...
기침을 좀 하는거 같아서 병원에도 가고...
마눌도 산부인과 진료 좀 받아보고...
하루가 어찌 가버린건지.....
운전 중엔 또 차선을 이상하게 타는 놈 때문에 사고날 뻔 해서 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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