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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신 없는 하루...

 

 

오늘.. 다소 늦게 이유식을 시작하고....

잘 먹어줘서 고맙고...

기침을 좀 하는거 같아서 병원에도 가고...

마눌도 산부인과 진료 좀 받아보고...

하루가 어찌 가버린건지.....

운전 중엔 또 차선을 이상하게 타는 놈 때문에 사고날 뻔 해서 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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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래도 무사히 살아남아 월요일을 맞으셨네요~ ㅎㅎ
그러게요.. 그리 그리 사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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