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칠 줄도 알아야는데..
성깔이 별로라서 그런겐지....
지나칠 줄도 모르고.. 꼭 지나다 턱 걸리는 듯...
세상에 해답은 없어도 답은 많은 법...
하나 하나 다 걸면 정말 피곤해지는건데...
아직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어리석은 나란 녀석...이네요.
봐도 못본거라 생각하고 지나쳐야지 뭐... 어쩌겠어.. 후후..
일일이 대꾸하면 그게 더 바보짓..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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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세상이 나와같지 않고 나 또한 세상과 맞추려는 노력은 해야하고....저도 그런 부분은 취약해서 ㅎㅎㅎㅎ
잘잘못 따지고 칭찬도 긍정도 아끼지 않은
공동체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회사는 오래가기에
가족 같은 회사라 부르는 사람들보다
더 신임합니다.
나쁜건 아니라고 봐요.
최근에도 누구를 고자질 했는데... 답이 없다고 하셔서 참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본인이 힘든게 문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