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내년에 학교에서 하는 미국 인턴 프로그램 수행으로 6개월을 미국에 있게 되는데 그렇게 가서 아주 취업으로 굳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무래도 국내 경기는 앞으로도 힘들듯 싶어서 가능하면 미국에서 4년~5년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요.
아무래도 국내 경기는 앞으로도 힘들듯 싶어서 가능하면 미국에서 4년~5년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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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런데.. 요즘 취업비자 (H1비자)가 6만5천개 쿼터에 약 23만개의 신처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매년 4월1일부터 접수를 받아서.. 추첨합니다. 약 3.5대1정도 되나요? 떨어지면 다음해로 넘어가는데.. 다음해도 추첨..(계속해서 쿼터를 늘려달라고 하는데.. 공화당은 거의 반대라서.)
그러다 보니, 인턴으로 와서 일을 잘해서 고용주가 도와주고 싶어도 사실 복불복입니다.
대학만 졸업하면이란 생각으로 살았는데 또 다른 고민이 생기고 이러다 남은인생 육아로 또 소진할듯 싶네요.ㅎㅎㅎ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