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나니티님 방금 가셨습니다.

· 2015-10-19 (월) 15:04:27 · 1969 · 11

지난번에는 많이 서먹서먹 했는데 오늘은 만난지 불과 10초만에 분위기가 풀렸습니다.

아버님께서도 자리에서 금방 털고 일어나실것 같아 다행입니다. 

 

점심에 맞춰 오셔서 바로 중국집으로 이동

이 중국집에는 짬자면이 없어 짬뽕으로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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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공항에서 배웅하셨나요?
냑삼실에 방문했습니다~^^
나니티로 쓰셨어요 ㅠㅠ
'니'라는 글자에 점하나만 찍으면 도로 '나'가 되는 장난 같은 인생사
ㅋㅋ에구에구ㅋㅋ 리자님이 제글 바로위에 글 남기셔서 제글이 묻혔어요ㅠㅠ
순간이동 ㅎㅎ
허걱ㅋㅋ 시간대가 안맞지만 뵈드리겠음요ㅎㅎ
아니 저런 부실실실한 거친 음식을??? 이래서!!! 냑에 여자사람이 없다고 강력하고 가열찬 생각이 듭니다.

ps. 아...배야~!
냑 리무진 서비스 이용하셨나요? ㅎ
제목이나 글에서 극존칭의 느낌이 ㅎ
와우... 경배하라 나나티님...
냑에 리무진 있나요? 한번 시승하러 가야겠네요.
리자님 태워주실꺼죠? ㅋㅋ
나나티님 아버님 빨리 쾌차할것 같다니 다행이네요.
..........낙지가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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