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담긴 사과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 와이프가 하도 잔소리를 하길래 "미안해 내가 이제 잘할께"라고 했더니 진심이 담긴 사과를 해야 믿는다라고 한 말이 자꾸 귓가에 멤돌고 있습니다.
혈서를 쓰면 매번 상투적인 방법이라고 할 테고....
똥꼬에 붓을 박고 반성문이라도 써야하나요? 아니면 성수대교에 올라가 "서울 시장 나오라 그래!"라며 진상이라도 부려야하나요?
참고로 저는 숨쉬는 자체가 진심인 사람입니다. 더 진심으로 살았다가는 진심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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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봉투로 대부분 해결 됩니다.
기억해두겠습니다.
크기에 따라 진심의 깊이가 느껴진다고 하실 겁니다.
여기서..잠깐..
"진심" == "큰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