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감기 걸리지 말라고...

· 10년 전 · 1318 · 8

난방텐트인가 하는걸 사줬습니다.

보온성 보다는 아이가 다른곳으로 이동 못하게 쉴드 활용으로도 우수하더라구요.

 

일 하고 있는데 아이엄마가 사진을 전송해줬습니다.

아이가 자꾸만 놀아달라고 해서 자는 척을 하니...

혼자 놀고 있는 모습이라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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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좋네요
겨울에 우풍 많은집에서는 텐트에서 자는 것도 방법이겠어요
10년 전
요즘은 다 집을 확장하다 보니 겨울에는 보일러를 돌려도 추운것 같더라구요.
방한텐트가 있으니, 집에서 캠핑하는 기분이랄까요...
가족이 한 공간안에 있으니 좋네요 ㅎㅎ
자기 적응력.. 그리고 앉아 있으니 훨씬 수월할 듯...하지만 활동 영역이 넓어져서 난감. 하하.
저희 아들이 이거 사주면 찢어발길 듯.. -_-;;;
10년 전
활동영역이 넓어지면서...
집에 고장나는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모든 곳을 파괴하며 다니죠.. 하하.
10년 전
무선공유기 안테나 2개를...잡고...
뜨헛 !!! 하더니...분질러버렸어요...

바람의파이터...최배달을 보는줄 알았네요...ㅠㅠ
멋집니다.
아빠로 하여금 새로운 공유기의 필연성을...
격리되어 쉬고싶네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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