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텐트인가 하는걸 사줬습니다.
보온성 보다는 아이가 다른곳으로 이동 못하게 쉴드 활용으로도 우수하더라구요.
일 하고 있는데 아이엄마가 사진을 전송해줬습니다.
아이가 자꾸만 놀아달라고 해서 자는 척을 하니...
혼자 놀고 있는 모습이라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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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겨울에 우풍 많은집에서는 텐트에서 자는 것도 방법이겠어요
방한텐트가 있으니, 집에서 캠핑하는 기분이랄까요...
가족이 한 공간안에 있으니 좋네요 ㅎㅎ
저희 아들이 이거 사주면 찢어발길 듯.. -_-;;;
집에 고장나는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뜨헛 !!! 하더니...분질러버렸어요...
바람의파이터...최배달을 보는줄 알았네요...ㅠㅠ
아빠로 하여금 새로운 공유기의 필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