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존인가 그거 시작했군요
역시 말많던 택시존인가 하는거 시작 했군요.
택시기사한테 손님 태우면 건당 3천원씩 세금으로 준다는 참 우낀 발상을 실현하다니..
지들 맘대로 해도 누구하나 막을수 없는, 우낀 나라가 아닐수 없군요.
내가 낸 세금을 지들 멋대로 펑펑 쓰면서 세금 부족하다가 어떻게 하면 더 뜯어낼까 하는..
진짜 욕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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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리고, 3000원 보조금은 지자체 예산이 아닌, 조합에서 지급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말까진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데 시 예산이 들어가지 않지만, 내년 정식 운영 때는 조합 대신 서울시가 직접 재정을 투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결국에는 세금 입니다.
아직 검토단계이니, 신중히 결정해서 진행할 것이라....... 믿... 믿....
이나라는 지들이 원하는데로 그냥 하는거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