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하루 반나절 사이에 헐...

사이트 모양새가 말도 아니네요.
자랑질 같은 소모임이 생기질 않나...

에휴 저라도 리자님 곁에서 충언을 아끼지 말았어야 했는데... 대성통곡 중...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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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무래도 그 전 날 밤새 회식으로 달렸다던지 뭔기 이유가 있었던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차마 눈뜨고 보기가 어렵네요 이런 무리수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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