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질을 너무 쳤더니 정신이 돌아오네요.
이제 다시 예전의 차분하고 진중하고 섬세한 인어로 돌아와야겠습니다.
점심 뭐 먹을까? 고민들 많으실텐데 하루의 방점을 찍는 시간,
메뉴 선택 잘하셔서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저는 만둣국입니다!
댓글 12개
그렇게 20 일이 지나면 우리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지겠죠?!
폭망
http://sir.co.kr/so_ppom
이 형이 그렇다면 아닌 거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