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째 매출 개떡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 행실이 방정맞아서 마눌이 고맙다며....
20만원에 육박하는 선물을 사주신댑니다...
제가.. 사양하나요? 오 노...
감사히 받죠.....
쥐 구멍에도 달빛이라도 스며드네요... 크크..
댓글 13개
리자님 삐치는 소리 들림.. 하..
근데..... 이 글... 지운아빠란으로 이동되는걸까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