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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고 마눌이 선물 사줘쪄욤..

· 2015-10-27 (화) 12:25:35 · 1799 · 13

 

 

석달째 매출 개떡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 행실이 방정맞아서 마눌이 고맙다며....

20만원에 육박하는 선물을 사주신댑니다...

제가.. 사양하나요? 오 노...

감사히 받죠.....

 

 

 

 

쥐 구멍에도 달빛이라도 스며드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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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요거 자랑하실라구 그르셔떼영?
그럴리가요.. 이게 자랑이 되나요? 어허....
헐/// 사모님이 선물 사준다는게 자랑이지 뭐예요~
그건 일상이죠.. 그게 뭔 자랑.. 크크...
이런 자랑 또 없습니다.ㅜㅜ
크크크크크...
자랑은 자랑게시판으로 ㅋㅋㅋㅋㅋ
리자님 게시판에 힘을 보탤 맘이 없을 뿐이고. 크크크크..

리자님 삐치는 소리 들림.. 하..
의도적인 글이었군요 ㅋㅋㅋㅋㅋ
의돈 아닌데요..? 일상다반사를 써갈겼을 뿐.. 크크
2015-10-27 (화) 14:13:07
조심하세요. 쥐도새도 모르게 게시판이동 되십니다 ㅠㅠ
2015-10-27 (화) 14:35:24
ㅋㅋㅋㅋ
헐... 저의 자유로운 글을 용도 변경 시엔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근데..... 이 글... 지운아빠란으로 이동되는걸까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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