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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고 마눌이 선물 사줘쪄욤..

 

 

석달째 매출 개떡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 행실이 방정맞아서 마눌이 고맙다며....

20만원에 육박하는 선물을 사주신댑니다...

제가.. 사양하나요? 오 노...

감사히 받죠.....

 

 

 

 

쥐 구멍에도 달빛이라도 스며드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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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요거 자랑하실라구 그르셔떼영?
그럴리가요.. 이게 자랑이 되나요? 어허....
헐/// 사모님이 선물 사준다는게 자랑이지 뭐예요~
그건 일상이죠.. 그게 뭔 자랑.. 크크...
이런 자랑 또 없습니다.ㅜㅜ
크크크크크...
자랑은 자랑게시판으로 ㅋㅋㅋㅋㅋ
리자님 게시판에 힘을 보탤 맘이 없을 뿐이고. 크크크크..

리자님 삐치는 소리 들림.. 하..
의도적인 글이었군요 ㅋㅋㅋㅋㅋ
의돈 아닌데요..? 일상다반사를 써갈겼을 뿐.. 크크
조심하세요. 쥐도새도 모르게 게시판이동 되십니다 ㅠㅠ
ㅋㅋㅋㅋ
헐... 저의 자유로운 글을 용도 변경 시엔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근데..... 이 글... 지운아빠란으로 이동되는걸까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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