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동생들이랑 간만에 스테끼 먹으러 왔습니다...^^

너무 커서 다못먹고 나눠 먹었네요.

배터지는줄 알았습니다...ㅎㅎ

커머셜잡 넘겨 줬다고 막내가 거나하게 쏘았네요...ㅋㅋ

그러면서 보스턴일을 넘겨줘서 그곳에 갈지도 모르게되었습니다....ㅠㅠ

내년까지 연결해서 일할듯 싶은데...
거기도 북쪽이라 미네소타와 맞먹는 추위 라는데 살짝 걱정이 되네요.

갈지말지 심사숙고 하고 있습니다...하하~
숙소로 돌아 오면서 미네아 폴리스 야경도 보고...
올해는 일복이 넘치는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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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왕 ㅠ 엄청 배고파지네요...
역시 꼬기 먹고 싶네요 꼬기~ ㅎㅎ
몸이 꼬기를 부르고 있어 ㅠ ㅠ ...
점심이나 먹으러 가야겠네요 전 ㅠㅠ
점심 맛나게 드세요.
저는 이제 잘 시간이네요. 졸려서 글씨가 가물가물....ㅠㅠ
좋은 꿈 꾸세용^^
이니에요. 카리브 어쩌고 하는 레스토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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