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님 자랑

자랑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네요.

 

고맙다는 인사를 드려야하니까요.

 

그누가 없었다면 뭐 먹고 살았을까요?

 

제로로 먹고 살았을까요?

 

아무튼 리자님 덕분에 밥 먹고 살 수 있어 고맙습니다.

 

생명의 은인이라 해야하나요.

 

그누보드 & 영카트 & 리자님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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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리자님 세컨 아이디???
ㅋㅋㅋ 절대 아닙니다.
리자님 그렇게 사랑에 굶주린분 아닐껄요? ㅎㅎㅎ
동생이란 소문이 있더라고요.
ㅋㅋㅋ
이걸 분류한다면 자랑이 아닌 아첨으로 분류하고 싶습니다.
아첨이 아니라 사실인디요~
게시판 그누보드 사용해서 지금껏 홈페이지 만들어 납품했고,
쇼핑몰은 영카트를 이용해서 돈을 벌었으니....
당연히 그누가 저의 밥줄이었지요...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ㅎ
그누는 저의 딴주머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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