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맨날 하는 소리지만

졸리네요...

피로가 안풀리는데...

오늘은 욕조에라도 몸을 뉘여봐야겠습니다 ㅜ ㅠ

새벽에 너무 춥더라구요 

오들오들 떨면서 일어났네요..

그래서 그른가..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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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저도 졸려요 ...
걍 졸아버릴까나.. 하고..
만성피로 피로누적엔 ***골드~!
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약을 먹어도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효과 좀 보셨능가봐요?
얼릉 십집가면 해결됩니다.
... 시집가면 왜 안피곤한가요 ㅠ ㅠ
나나티댁에 거꾸로 타는 보일러를 놓아 드리고 싶어요.
참 흔하던 보일러가 그립네요...
한겨울 되면 어쩔런지 ㅠ ㅠ .....
벌써 꽁꽁 싸매고 자야 되네요
나 그대 방에 놓인 귀뚜라미 보일러가 되고 싶쏘.
그냥 귀뚜라미가 되세욧!
오호 ... 그거 좋은 방법인거같네요....
근데 전 귀뚜라미 징그러워서 싫더라구요..
아니 큰일 하시는 분이 남의 뻐꾸기 글에 방음벽을 설치하는 글을 다 쓰시고....양반은 못 되시는 군요.
헐.... 그런의도는 아닌뎀 허허...
귀뚤....귀뚤....
집 앞 공터에 방사 해 드릴게요~
프리덤~!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를 꺼내세요~
아, 정말 슬슬 전기장판을 깔아야겠네요... ㅋㅋ
벌써 꺼내면 이거 한겨울 힘든데 ㅠ ㅠ
아침에 이불밖에 나오기가 싫죠 ㅋㅋ 코가 시큰시큰 ..
아이고... 뛰어다녔더니 졸리네요.
ㅎ 한참 뛰고나면 잠을 푹 잘 수 있을까요? ㅎ
오늘은 노래방이라도 가서 신나게 뛰며 놀아야겠어요 ㅋㅋ
그러면 오늘 밤 잠 잘오겠죠 ㅠㅠ
어리면 원래 잠이 잘 와요.. 저같이... 잇힝..
-ㅅ -헐..
씨익
장어덮밥 한그릇 하세요
너...너무 비싸요!! ㅎㅎ 쉽게 먹을 수 없네요 ㅠ ㅠ
지난 여름 한 끼 했습니돠 ㅎ
서울에도 비싸네요 오늘 한그릇 했습니다
오왕~ 전 큰 맘 먹구 먹어야 해서 ㅠ ㅠ
여름에 몸 보신으로 한 번 .. 먹었어용 ㅠ ㅠ
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ㅋㅋㅋ 역시 간 때문이야~ ㅎㅎ
그 약 먹어줘야 하나요 ㅎㅎㅎ
왜 피곤할까... 잘 생각해보면 답이 있습니다.
원래 신체는 육장육부(흔히 오장육부라 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름) 삼백육십오맥 이십사관절이 음양오행의 틀림없는 법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상승하강을 반복합니다 . 이렇게 적어놓으니까 약간 약장수삘이 나는 것 같네요.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고 심심해서 작문했는데 제가 봐도 그럴듯 하게 잘 눙친것 같군요. 개떵같은 소리고 피곤에 뭔 이유가 있나요ㅋ 피곤하니까 피곤한거죠. 빨리 주무시고 잘드시고 간혹 가볍게 운동하시고 하세요. 오늘 댓글 할당량은 자게여신 나나티님께 전부 쏟고 퇴근합니다
오.. 여태 조각쪼각님의 댓글 중 가장 긴 댓글이네요!!!와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운동 하고 왔고, 이제 씻고 잘 준비 할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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