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이 대통령 되다..

http://news.jtbc.joins.com/html/530/NB11073530.html 

 

절묘하네요.

 

우리나라에서 생길일을 미리 보는듯하네요.

 

 

............

해외 사례를 한 가지 더 들어보겠습니다. 1998년 미국 미네소타 주지사로 당선된 사람은 제시 벤추라. 유명한 프로레슬러 출신으로 별명부터가 '더 바디'였습니다.

기존의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벤추라를 주지사로 뽑으면서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 

 

 

진짜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했는데,

딱 ㅎㅎㅎㅎㅎ

 

 

진짜 아무 말 안하고 그냥 있으면 그나마 나을건데, 말같지도 않은 말을 계속 하니 그냥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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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제가 출장중에 있는 미네소타주의 일화 이군요...^^
아무것도 안 했으면 지금 살만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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