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쳤어요...^^;;

드론 살돈 벌려고 조용히 스틸 사이딩잡 들어 왔는데....

아뿔싸 스틸 자르는 툴을 전부 버지니아 집에 두고 와서 눈물을 머금고 질렀네요...ㅠㅠ

아~ 드론 살려고 모은돈으로 툴을 샀으니...ㅎㅎ

일 끝나고 목돈 받으면 드론 살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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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머뭇거리면 그게 돈 나가는 겁니다...^^
툴사서 더벌수 있으면 바로 질러야지요...ㅎㅎ
그러니까 자르다가 연장을 자른? 그런거죠? 일하다가 컴퓨터 부셔먹은 그런~+
뭔소란지.... 낮술 드신거 아니시죠. 묵공님?

드론을 질러야 되는데 톱을 지르고 있네요...ㅠㅠ
아...집에 두고 오셨다는 글이었네요.ㅎㅎㅎㅎ
제가 좀 속독을 하다가 보니 띄엄띄엄이고 그렇습니다.
출근 하셨어요? 홧팅 입니다...^^
그래도 멋져 보이네요.
저거 마모도가 얼마인지...
날 한 번 갈면 얼마나 걸리려나요.. 옛날에 대학 때 공장에서 알바 했었는데..
그 때 그 공장에서 쓰던 것보다 엄청나게 멋져 보입니다. 오오..
스틸 자르면 얼마 못써요. 내일 다이어몬드 블레이드로 바꿀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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