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회의감...
이 일을 계속 해야하나....
여태 밥 먹여준 분들 생각하면 더 해야하겠지만...
솔직히.... 이 일이 싫고..
이게 전공도 아니고....
기획..쪽으로 계속 할 것을........ 웹기획 아님.
괜히 삐딱선을 타서..... 이러고...
솔직힌.... 여태 생각하지 않았던... 로또나 걸렸으면 하는..
일 자체가 하기 싫은게 사실...
부침개 부쳐먹고 나서... 홀연히 떠나고 싶은 맘...
스케쥴 적힌 아이패드도 집어던져버릴 뻔.....
그냥......
그냥 싫어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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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어후~ 오늘 아침은 춥네요...ㅠㅠ
취미를 하나 갖어 보시면 어떨까요?
우리 직업이 취미 같기엔 적당하지 않지만... ㅡㅡ;
저는 요즘 소금이란 악기를 독학 하고 있습니다. ㅎㅎ
마음을 다스리려고 배우는 중인데 어렵긴 하네요.
그래도 아날로그 적인 뭔가가 하나는 있어야 할 거 같아서...
전 취미꺼린 있는데... 시간이 남으면 육아를 해야해서..... 사치인거 같아요.
일할 때... 애 사진 중간 중간 봐가며 하는 것으로 위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