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냑 마지막 로맨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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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용인에 공차러 갔다가 관람석에 떨어진 은행잎이 수북하기에

모으고 모아 하트모양을 만들어 지운엄마에게 보내줬더니

감동스럽긴 한데 뭔가 웃기다고 하더군요.

 

무정한 여편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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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축구화가 에러네요.
무정한 개발자ㅠㅠ
그래도 버그라고 안한 게 어딘가요? ㅎㅎ
느끼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직업이 뭐요?
냑 마지막 로맨티스트입니다.
축구화가 망사인 망사를 좋아하는 로맨티스트...
무늬에요. 망사 아니에요. ㅠㅠ
그리고 망사는 스타킹이...
초보시군요...가터밸트...훗~!
이벤트를 자주 안해주시니 쑥스러우신가 보네요...^^

홧팅입니다. 로맨티스트님!!!
마눌갑님 사랑이 생활에 배어있는 편이라 역설적으로 이벤트에 취약한 부분이 많습니다. 아메리카 로맨티스트님의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싱글이라 이 분들 대화하시는 거에 끼기가 힘드네요.
와이프를 여친으로만 치환하시면 되겠네요. 하하하
여친이라뇨??
null인데...ㅠ
.. 용돈 필요하신가보죠? 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찌 결혼도 안 한 처자가 이리도 삭막한 반응을... ㅠㅠ
용돈은 아니고 급전이 좀... ㅎㅎㅎㅎㅎㅎㅎ
저기에 불을 확 질러야 비주얼 완성인데... 아쉽네요...
불타는 내사랑 자기야 기다려
제가 왜... 사모님께 전해야 하죠? ㅠㅠ
그냥 저 짤 한번 올려보고 싶었어요.
저는 부러워 하지 않습니다. 단호하게.
자랑은 자랑게시판에..
자신이 로맨티스트임을 밝히는 일이
한낱 자랑질에 지나지 않는다 해도
이 어렵고 험난한 길을 나는 꿋꿋히 걷겠습니다.
물 떠다 드릴까요?
냉수로다가 좀... 정신 좀 차리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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