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용인에 공차러 갔다가 관람석에 떨어진 은행잎이 수북하기에
모으고 모아 하트모양을 만들어 지운엄마에게 보내줬더니
감동스럽긴 한데 뭔가 웃기다고 하더군요.
무정한 여편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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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http://sir.co.kr/data/editor/1212/1270599725_21521353.gif]
짤이 참...황홀하네요.
그리고 망사는 스타킹이...
홧팅입니다. 로맨티스트님!!!
null인데...ㅠ
[http://sir.co.kr/data/editor/1212/1270599725_EAB09CEC9588EC8AB5EC9DB4EB8BA4EC8BADEC958C.gif]
용돈은 아니고 급전이 좀... ㅎㅎㅎㅎㅎㅎㅎ
불타는 내사랑 자기야 기다려
안 부럽다 안 부럽다
한낱 자랑질에 지나지 않는다 해도
이 어렵고 험난한 길을 나는 꿋꿋히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