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제가 원래 일을 집에 가져가는

· 2015-11-06 (금) 12:07:23 · 1493 · 13

제가 원래 일을 집에 가져가는 성격이 아닌데, 

것참... 어제는 너무 마음이 조급해서 가져가서 자기 전까지 일 했네요..

 

친구는 요코하마에서 구경 다 끝나고 기다리고 있는데,

마무리는 안되고...

어제 대충 급하게 마무리 짓고 가서 저녁 먹고,

후다닥 집에 들어가서 씻구, 일... ㅠ ㅠ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게 피곤하네요..

 

육체노동, 정신노동 똑같이 힘들다는 걸 알아줬으면 ㅠ ㅠㅋㅋ

피곤..

|

댓글 13개

뇌에 붙이는 파스가 좀 나왔으면 합니다. 한번 멍들면 복구가 힘들어서 원~!
ㅋㅋ 기발하네요 ㅋㅋ
정말 그러네요 -ㅅ - ...
2015-11-06 (금) 12:12:08
방금 못된 댓글 달다가 자숙사건이 떠올라서 얼른 지웠네요. 아우 못된 손 ㅠㅠ
쪽지로 좀 주세요.ㅠㅠ
2015-11-06 (금) 12:19:40
재미도 별로 없어요.ㅠㅠ
재미는 맨날 없었쟎아요.
2015-11-06 (금) 12:22:25
못된 손 찰싹!
2015-11-06 (금) 12:23:33
못된 사람은 용인하시면서
어찌 못된 손은 찰싹이나이까?
밴드용 파스도 필요합니다. 손가락수갑용으로.
2015-11-06 (금) 12:27:32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웃음비를 내려드릴 게시물 링크해드립니다.
http://sir.co.kr/cm_free/1149979
2015-11-06 (금) 12:28:54
나나티님 힘들다는 글에 두 분이서 댓글 놀이를 하고 계시네요.
저는 저 두 분과 질적으로 양적으로 다릅니다. 나나티님 힘내세요!
ㅋㅋ 다른 그 어떤 글 보다 웃음과 힘이 나는 글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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