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일을 집에 가져가는
제가 원래 일을 집에 가져가는 성격이 아닌데,
것참... 어제는 너무 마음이 조급해서 가져가서 자기 전까지 일 했네요..
친구는 요코하마에서 구경 다 끝나고 기다리고 있는데,
마무리는 안되고...
어제 대충 급하게 마무리 짓고 가서 저녁 먹고,
후다닥 집에 들어가서 씻구, 일... ㅠ ㅠ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게 피곤하네요..
육체노동, 정신노동 똑같이 힘들다는 걸 알아줬으면 ㅠ ㅠㅋㅋ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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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정말 그러네요 -ㅅ - ...
[http://sir.co.kr/data/editor/1212/1270599725_1204511681_2525C02525CC2525BF2525F82525BF2525EB.gif]
어찌 못된 손은 찰싹이나이까?
http://sir.co.kr/cm_free/1149979
저는 저 두 분과 질적으로 양적으로 다릅니다. 나나티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