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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저한테 관심이 있어서인가요?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하는데 먼저탄 여자가 닫기 버튼을 미친듯 누르다가 제 어깨가 심하게 쿵!했고 이후 그 여자는 같은 식당에서 제 일행 밥같을 내기도 하고 오늘은 커피값을 지불합니다.

제가 지금 찜 당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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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이쁘신가요?
그냥 조금 설레일 정도인데. 이미 제 영혼을 가지고 갔다고 할까요.
따라다니는 것은 아니고 같은 건물 사람이라동선이 비슷해요.


내일은 가르마를 타고 출근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심하게 쿵..... 글만으로는 이 상화을 잘 몰라서, 그림으로 재현좀 ㄷㄷㄷ
요즘 그림판에 권태를 느껴 당분간 손가락을 접기로 했습니다.
어깨에서 피났나요? 그렇담 후환이 두려워서... 그런걸로... 힣
아무래도 그런듯 합니다. 만일 저를 마음에 둔 일이라면 라주 못 오를 나무를 쳐다보는 격이라....힣
우리... 이런 건 아니겠지요? ㅠㅠ

[http://i.imgur.com/NLbYMYQ.jpg]
우리 서로 밀어줘야 사는 남자들 아닐까요. 우린 서로 잘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거울보니까, 잘났네요. 묵공님은 내추럴 본 미남이시구요. 이힣
그여자 낼 보면 그냥 모른척 하려구요. 어딜 미천한 미모로 나를 넘보고~힣
그냥 미안해서 그런 것 같네요.
저도 자주 하는 실수입니다.
다른 사람이 오면, 열어주려고 누른다는 것이 '닫기' 단추를 누르고서는 당황...;;;
저 이런걸로 자유를 느끼는 남자에요. 글을 보는 순간 숨이 탁!막혀옵니다.
착각은 자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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