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눈물이 핑 도네요......
이선희 누님의 목소리의 파괴력도 있지만...
그 선율이..... 묘하게 가슴을 후벼파네요..
이뤄지지 않은 인연 때문에 그런건 아니지만....
가을에.. 왠지...
나이가 먹어가면... 여자들은 보다 현실적이 되나.. 남자들은 감성적이 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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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너무 힘들더라고요 ㅠㅠ
아무나 부를 수 없는 멋진 노래.. .
혹시...??? 흐음...마귀는 아니신 거 같고...허허허
좀 전에 회사 마귀1, 2가 있는 쪽에서 저 노래가 흘러나왔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iwebstory 님이 저희 회사에 있었나 해서요.
진지한 농담입니다. 'ㅇ'
흘려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