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나나티님 퇴근하시면 집에서 혼자 보세요.

저는 전철에서 이동할 때에만 봅니다.

http://www.9hell.net/bbs/board.php?bo_table=ghost&wr_id=6&page=2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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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패스요.
무서운 이야기 딱 질색입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링크 주세요,
자 다음요~
저 이거 지금 읽다가 미니 냉장고 모토 돌아 가는 소리에 까~암짝!! 놀랬네요.
하나 놔주시죠 ㅠ
10년 전
신설된 사이트인가보네요 +_+
뿜에서 보고 어제 오늘 보는데 아주 쫄깃해지더라구요.
서프라이즈!!
아니..
지금 나나티님은...
나뭇잎에 굴러 떨어지는 빗방울만 봐도
눈물이 또르르르...구르는..
감성 풍부하신 분인데..

이런걸 추천하다니요..

묵공님!
나! 빠! 요!!!!
헐.. ㅋㅋ 무슨 청춘 고교생인줄 알겠네요 ㅋㅋ
제말이요???ㅋㅋㅋㅋㅋ
일단..
나나티님 안보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는분이 많을것 같아요..흠~~
ㅎㅎㅎ 감성이 풍부하다는 건 맞아요 ㅋㅋㅋ
묵! 공! 님!!!

거...봐욧!!!!!!
이런 삼다수같은 일이 있나요.
나중에 볼게요~
집에 누구없음 보지 마세요. 진짜 무섭고....ㅠㅠ
저 심장 약해서 그럼 못봐요 ㅠㅠ 무섭기 강도 10에서 1까지로 치면 어느 정도인가요?
참고로 강도 10은 마눌이 문 벌컥열고 째려볼때고 강도 1은 통장잔고 확인 할 때입니다.
로이가 어쩌고 하는 장문의 글이 있는데 그건 좀 무섭더라구요. 10쩜
그럼 안 볼랍니다 ㅠㅠ 제가 좀 조이는 힘이 약해서 찔끔찔끔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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