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차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먹고 살자고 요즘 일 좀 하고 있는데,

공을 차러 나가느냐 마느냐 아 고민되네요.

여기저기 게임은 잡혀 있고

시간대도 다양해서 1시부터 3시, 2시부터 4시 입맛대로 골라 갈 수 있고

남은 건 결심 뿐인데 하기 싫은 일은 잔뜩 쌓여있고

차느냐 마느냐 아 진짜 아우씨잉 어쩌징징지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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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보면 공차러 가고 싶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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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보면 또 없는 일이라도 만들어서 해야 될 거 같고... ㅠㅠ

 

어쩜 좋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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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적절한 배합.. 일도 하고... 축구 중에선 골라서 한 게임 정도만..
일주일 참았더니 몸이 갠지러~ 죽겠습니다. ㅠㅠ
차라리 하시라고요 그러니깐..
네 찰 겁니다. 고민은 그냥 쑈죠.
평일 1시부터 3시, 2시부터 4시에 공 차는 아저씨들은 뭐 하는 아저씨들인지요?
오후늦게 문 열어도 되는 식당 가게 술집 가진 아저씨들일거 같은데요. 그게 아니라면 힣이고요.
내가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운동이어야 취미지요.
예의 상 고민하는 척 하는 중입니다. 마음은 이미 잔디밭 위에 있죠. ㅎㅎㅎ
요즘 어떻게 택시 쪽하고 연결이 돼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차고 있습니다. 힣
이렇게 차다보면 정말 다양한 팀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끊을 수가 없다능... 개라능... ㅠㅠ
요즘 능욕체 맛들이신듯 힣흫
아니 그분들은 대체 무슨일을 하시기에 그리 시간도 많은가요? 다들 금수저임?
주로 개인택시형님들하고 차요. 2일 일하고 1일 쉰다 그러더라구요.
저도 택시나 해야겠네요.ㅠㅠ
개인택시 번호판이 요새 8천~8천5백 쯤 한다 그러네요.
한 때 택시 줄인다고 했을 때 오륙천까지도 떨어졌었다는데
어떻게 한번 도전~해보시렵니까?
10년 전
그래도 일거리가 있다는건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ㅠ
없어도 고민 있어도 고민 그렇습니다. ㅠㅠ
저도 게임이냐 일찍 자는 거냐로 놓고 고민을 했는데 결국 게임을 포기했습니다.
거의 10년 가까이 한 게임인데...ㅠ
지금 안 한 지 한 달 넘었습니다.
다시 켜보세요. 새로운 즐거움을 찾게 되실 꺼에요. (빵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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