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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아기 똥에 당황하지 않기

 

 

아기 똥..

전혀 당황스럽지 않죠..

첫째는 아내가 전담... 이번은 제가 많은 부분 참여하면서.. 멘붕을 많이 경험했는데..

이젠 탁탁슬슬수르륵.. 자연스럽네요.. 기계적임... 하하.

물론 다 처리 후 아가의 응가 상태와 냄새 맡기 등등... 아주 드물게는 손으로 건드려도 보고..

이게 아빠니깐 가능하곘죠... 남이면? 오우 노~~~~~~~~~우~~!!

 

재미납니다.

 

애를 낳아봐야 어른이 된다는데.... 첫째 낳았을 때... 큰 공감은 안했는데...

막둥이 낳고 공감이 이제서야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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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전 애들 먹다가 뱉은거 다 받아 먹었어요. ^^
전 그렇게까진 못했어요.. 잘 받아서 버렸죠.. 크크..
전 지금도 못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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