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아기 똥에 당황하지 않기
아기 똥..
전혀 당황스럽지 않죠..
첫째는 아내가 전담... 이번은 제가 많은 부분 참여하면서.. 멘붕을 많이 경험했는데..
이젠 탁탁슬슬수르륵.. 자연스럽네요.. 기계적임... 하하.
물론 다 처리 후 아가의 응가 상태와 냄새 맡기 등등... 아주 드물게는 손으로 건드려도 보고..
이게 아빠니깐 가능하곘죠... 남이면? 오우 노~~~~~~~~~우~~!!
재미납니다.
애를 낳아봐야 어른이 된다는데.... 첫째 낳았을 때... 큰 공감은 안했는데...
막둥이 낳고 공감이 이제서야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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