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게시판 한산하네요
댓글을 달아야 연락처 등을 볼 수 있지 않나요?
결국 댓글이 없다는건..... 휑이란건데....
상당수가 휑이네요.
좋게 생각하면... 그만큼 너무 저렴한 프로젝트들로 인해 작업자들이 외면한 결과니 당연한..
한 번씩 가보는데 가관이네요..
오늘 모닝 커피는 적당히 달달하네요. 역시나 알바생들 복불복임..
오늘은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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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는 봉지 커피를 직접 타서 먹는데...왠...한약맛이 나는것 같네요...
알바생은 평소 때보다 이쁘진 않았는데.. 조합 비율이 환상이네요.
설마 바리스타는 아닐테고... 음... 여튼 입맛에 맞네요. 게다가 공짜 쿠폰 커피라 더 아름답네요.
쿠폰 커퓌...+_+
묵공님이 딱 하시면 좋을텐데... 묵공님 배추님 탑스쿨님 등등.. 아 지운아빠 넣어드려야죠.. 하하.
혹 가보시려면 피스쿨 거기 한 번 보세요.. 가끔 진짜 덩어리 나와요... 최근엔 해볼까하다가 버거워서 손대지 못한거도 한 건 있었는데...
따로 신경을 쓰는건 아니고요. 오지랖이죠..
그리고 거기서 탈 나면 꼭 제작자들이 뭔 사기꾼인 것처럼 떠들어대니...
제작자 중 1인인 입장에서 덩달아 기분이 나빠져서요..
저야 솔직히 말해서 거기서 활동한 2달여 동한 단 한건도 수주를 받은 일이 없는데(견적이 높습니다) 이게 상당하게 신경이 쓰이고 의뢰를 넣는 일 조차 스트레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 자게에 어떤 글이라도 올라 오면 마치 불법적인 일을 하다가 들킨 사람마냥 속이 상해지고 밤이 되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군요.
돈이 오고는 곳이라 서로의 계산이 맞지 않으면 언제나 분쟁과 잡음이 생기기 마련인 곳이라 리자님도 늘 시한폭탄하나를 들고 사는 기분이란 것도 알고 바라보는 시선 또한 그리 좋지 못한 곳이라 것도 아는 가운데 어쩔수 없이 견적을 넣고 마뜩치 않은 경우를 다 당해가면서 이 업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좀 말을 아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고가나면....여기 씹어댈 사람이 차고도 넘치죠. 그중 태반은 모르고 씹고 그중 태반은 자기 살자고 씹고....
저는 좀 그렇습니다. 먹고 살자는 사람들 그냥 두면 어떨까 싶고 가급 적이면 남들 밥술 뜨는데 이말저말 물어서 밥풀튀겨가며 대답하게 만들지는 말았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요.
물론 목적을 위해서 남의 시선 따위는 의식할 필요가 없다는 듯 무경우한 사람들도 있었죠. 이런 경우는 저라도 한마디를 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저는 2달여동안 견적을 넣으면서 일종에 경쟁심이 생긴 유저도 그리 밉지는 않더군요.
그냥 좀 너라도 잘 살아라...하는 마음으로 바라 보는 것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그것도 자기 바운더리도 아닌 곳에서 사고가 좀 난다고 해서 무슨 피해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다들 그런가보다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