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드립 커피셋트 좋네요 :)
늦은 시간에 커피.... 잠 다 잤네요 ㅋㅋ
그래도 좋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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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커피 가는 것도 갈면 바로 밑에 밀폐 보관통으로..
가는 굵기와 뜨거운 물이 내려오는 속도등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 진다고 하네요..
저는 요즘 원두를 볶아 보고 있습니다.
가는것만 빼고..
모카포트도 뭐 귀찮기는 ㅋㅋ 그냥 전기로 내리는게 가장 편함 ㅎㅎ
나머지는 물 내리는거 똑같구요..
원두는 갈아서 24시간내에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홀빈은 갈지 않아서 한참 둬도 괜찮아요.
네번째 볶아 봤는데.. 아직은 멀은 것 같고.
하여간 이번에 이디오피아 8종류를 구매해서 다양하게 볶아 볼려고 합니다.
집에는 귀찮아서 전기로 내려 먹고.. (오늘은 특별히 핸드 드립으로..)
사무실에서는 에어로 프레소로 내려먹고 있습니다.
등급은 최상이죠 :)
커피를 갓볶은 것이 무조건 좋은건 아닙니다. 볶은 커피를 하루 이틀뒤에 마시는게 좋고, 갈지 않은 홀빈이라면 좀 둬도 상관 없습니다.
지금은 정확히 모르겠으나, 예전에 스타벅스 로스팅공장을 미국에서 운영할때, 한국에 스타벅스에 들어온 원두는 로스팅한지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된 원두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스타벅스는 조금 빨라서 3개월 이상 이구요.
갓볶은 커피는 던킨도너츠가 대형 커피점에서는 가장 신선한 커피라고 하지만, 그닥 인기는 없죠.
다방커피도 원두에 프림, 설탕 타면 더 맛나요 ㅎㅎ
너무 뜨겁게 했더니.. 약간 탄것 같아서. 다음은 미디엄으로..
1차 크랙 끝나고 멈추는데.. 2차 크랙까지 가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원두종류에 따라 다 다르다고 하니..
예전에는 원두가 좋지 않아서, 일부러 강배전을 해서 가리고 했지만, 지금은 원두들이 예전에 비해서 좋아서, 강배전 하는 경우는 없고, 많이 해야, 미디엄 다크 정도 하죠.
예전에는 잘 마셨는데, 요즘은 손이 안가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