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황제 김밥.

그간 1줄에 1500원 짜리로 쭉 먹다가 3000원 짜리로 아침을 바꾸고 나니 황제가 된 기분입니다.
|

댓글 16개

이 분 채소 국회의원
소고기 있음.
와 푸짐하네요........ 빵 먹었는데... ㅜㅜ 아.. 출출해..
제가 위가 별루라 빵류를 좀 멀리하죠.
나이 먹어가니 빵이 안땡기네요. 문 열은데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빠바에서 빵 샀는데..
입 안에서 뱅뱅 도네요.. ㅜㅜ
유럽피언 출현 ㄷㄷㄷ
크크크.. 묵공님 아래 코멘트 참조... 아.. 김치찌개 먹고싶어요.
밥이 줄고, 내용물이 더 들어갔군요...
사실은 아가씨가 맨날 저렇게 서서 얼마 못 파는 듯 해서 요즘 사먹는데 너무 맛있어요. 그냥 한번먹으면 단골손님으로 환골탈퇴할 기세네요.ㅎㅎㅎ
아가씨가 착하군요 :)
와 어마어마하네요.
한 번은 먹어 보고 싶습니다. ㅎㅎ
아가씨 이뻐요. 여의도역 4번 출구 50미터 전방의 3번째 김밥입니다.
여의도역을 아침에 갈 일이 없어서요. ㅎㅎ
순복음 교회 근처에 있는 작은 토스트 가게 생각납니다.
식빵 사이에 엄청난 양의 내용물...
아직도 있나 모르겠습니다.
내일 조깅할때 한번 제가 찾아보겠습니다.
우왕 조깅을...
대단하세요! ㅡ_-)=b
의사가 그대로 살다가는 쫌있음 죽는다고 겁을 줘서 별 도리 없이 요새 운동하네요.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57
10년 전 조회 1,326
10년 전 조회 1,301
10년 전 조회 1,488
10년 전 조회 1,636
10년 전 조회 1,200
10년 전 조회 1,721
10년 전 조회 1,307
10년 전 조회 1,132
10년 전 조회 1,382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1,745
10년 전 조회 1,302
10년 전 조회 1,259
10년 전 조회 1,817
10년 전 조회 1,208
10년 전 조회 1,096
10년 전 조회 3,212
10년 전 조회 1,236
10년 전 조회 1,231
10년 전 조회 1,116
10년 전 조회 1,107
10년 전 조회 962
10년 전 조회 1,121
10년 전 조회 1,212
10년 전 조회 1,998
10년 전 조회 1,243
10년 전 조회 1,975
10년 전 조회 1,635
10년 전 조회 1,64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