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김밥.
그간 1줄에 1500원 짜리로 쭉 먹다가 3000원 짜리로 아침을 바꾸고 나니 황제가 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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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입 안에서 뱅뱅 도네요.. ㅜㅜ
한 번은 먹어 보고 싶습니다. ㅎㅎ
순복음 교회 근처에 있는 작은 토스트 가게 생각납니다.
식빵 사이에 엄청난 양의 내용물...
아직도 있나 모르겠습니다.
대단하세요! ㅡ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