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피곤하네요.

주말에 임실>변산>청주 코스로 FT 가족봉사를 했더니 죽겠습니다.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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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확 깨는 유모어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어느 비구니가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옆 테이블에서 회식을 하던 아저씨들과 크게 싸우게 되었다.

 

왜냐하면 옆자리 아저씨들이 건배를 하며 이렇게 외쳤기 때문이다.

 

 

 

 

 

 

 

 

 

 

 

 

 

 

 

 

 

 

중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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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피곤 미투 ㅜㅜ
미쓰리
이...장년....
코파다 코피났쪄염 뿌우 ㅠㅠ
네 다음 스님
중년을 위하여~
전 재밌네요.
웃으면 안 되는 건가요?
당당하게 웃으셔도 됩니다. ㅎㅎㅎ
웃으면 마귀1, 2가 일 없냐고 일 줍니다.
일이 많아서 행복해서 웃었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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