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하게 화를 내서...
거래처 전화받다 열받아서 전화기 집어 던졌는데 전화기는 멀쩡하고 모니터만 박살나서 오늘 중소모니터로 교체했네요.
그 암 전도사 새끼를 어떻게 죽여야 할런지...아오~!
모니터 교체하다가 생각하니 또 부들부들...
그 암 전도사 새끼를 어떻게 죽여야 할런지...아오~!
모니터 교체하다가 생각하니 또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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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도 두 군데나 있습니다.
여기랑 전화하고 나면 욕이 나오고 짜증이 나고...
지난 주 금요일에도 한 번 통화했네요.
ㅎㄷㄷ
제 주소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