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괜하게 화를 내서...

· 2015-11-17 (화) 18:54:23 · 2004 · 17
거래처 전화받다 열받아서 전화기 집어 던졌는데 전화기는 멀쩡하고 모니터만 박살나서 오늘 중소모니터로 교체했네요.

그 암 전도사 새끼를 어떻게 죽여야 할런지...아오~!

모니터 교체하다가 생각하니 또 부들부들...
|

댓글 17개

2015-11-17 (화) 19:16:57
부들부들...
제방에 바가지라도 좀 사놔야겠습니다.
거래처 중에 그런 인간들 종종 있지요.
저도 두 군데나 있습니다.
여기랑 전화하고 나면 욕이 나오고 짜증이 나고...
지난 주 금요일에도 한 번 통화했네요.
저는 정말 고객이야기 업무중 이야기를 하지 않는데...그..인간은...그 인간은....정말..그 인간은.....몹쓸놈....ㅠㅠ
ㅂㄷㅂㄷ
빈 박스 앞에서 냑 직원들 그렇게 ㅂㄷㅂㄷ...했을것 같습니다.
요새 ㅁㄱㄴ께서 과격해지셔서..
ㅎㄷㄷ
저는 사실 아주 유순한 사람이지 말입이다.
2015-11-17 (화) 19:39:15
짤좀 드릴까봐요. 진부하네요.
2015-11-18 (수) 00:35:42
개그 좀 사사해주세요.
모니터와 키보드와 마우스는 다다익선이 맞는 거 같아요.
2015-11-17 (화) 22:17:41
ㅎㅎㅎ 본격 전화기 투척 장려 캠패인?
사장님이 더 부들부들하시는거 아니예요???ㅎㅎㅎ
산뜻하게 망실처리해서 아무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를거에요.ㅎㅎㄹㄹ
모니터...때려부수지 마시고..
제 주소로 보내주세요~~
박스~! 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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