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늘 아침도 죽다 살아났네요

 

화장실 때문에요 ㅋㅋㅋㅋㅋㅋ

역에서 내렸을 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ㅠ ㅠ...

회사로 향하는 길이 아주 죽는 줄 알았네요... ㅋㅋ

 

아침부터 더러운 이야기로 시작해서

죄송합니다 음화화화

 

 

슬슬 블로그에 글도 쓰고 싶고 한데,

왜케 시간이 없는지ㅠ ㅠ 

얼릉 바쁜일이 마무리 되었음 좋겠어요...

근데 내년 초까지는 바쁘...네요 ㅠ 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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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블로그에도 1일 1토일렛또 이야기로 꾸준히 글쓰시면 흥할듯 ㅋㅋ
ㅎㅎㅎㅎㅎ 그럴만큼 매일 있는 일이 아닙니다 ㅠ 흑흑...
어쩐지 슬픔...
다행스럽게도 점심까지 먹은 후라서 괜찮습니다. 후후
오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좀 늦게 출근해가지고요 ㅎㅎ
아휴...밥맛좋아~!
식사중이신가요 ㅋㅋ 넘 늦으신거 아녜요?ㅋ
저는 재래식 화장실에서도 밥을 먹을 수 있어요.호호호호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ㅠ
대부분 깨끗한 편이고 관리도 잘 되어있습니다^^
휴지도 항상 구비되어있고요
도곡에서 실방구가 새어나오면 양재부턴 죽어라 달리던 날들이 떠오르네요.
싸고 가기엔 늦고, 참고 가기엔 싸고 아흑ㅠㅠ
역에 도착했을 때 신호가 왔으면 늦어도 싸고 가지만...
- ㅅ-도중에 어디 들를 수도 없는데 신호가 오면 죽죠 ㅠ
(부끄) 저도..
흐흐흐 누구나 겪는 일이죱 ㅎㅎ
급할땐 용빼는 재주가 없습니다...^^

빨리 화장실로 가야죠.
회사 오자마자 눈치도 안보고 (늦게 출근한 주제에 ㅋㅋ)
컴 전원만 켜놓고 화장실로 직행했습니다 ㅋㅋ
이제 그 감정이... 그 느낌이 학습화 되고 인지에 고착화되어...
매일 역에서 내려 회사 가는 길에 추진력을 얻어 전진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어떡하죠? ㅠㅠ
뇌가 외워버린 건가요 ㅋㅋㅋㅋㅋ
아직까진 두 번 밖에 없었습니다 ㅋㅋㅋ
영역 표시 그곳에 nanati님이 접수하셔군요 호호호
회사 가는 길에 풀숲이 있는데 들어갈까 1초정도 망설였습니다 ㅋㅋㅋㅋ
나나티=응가신? 이건가요? 그런건가요? 맞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헐.
어째 카이루님 글에 댓글만 달면 제가 제일 죽일놈이 되어가네요. 죄송합니다. (곧 카이루님 사과글도 달릴거에요.)
죄송합니다. 여신님한테 실수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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