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겸손하지 않습니다.
저는 겸손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온라인상의 저의 모습만 보고
사람이 온화하고 겸손하고, 학식이 풍부한
선생님 같은 분위기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결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충분히 거만하며,
매우 솔직 하고,
말도 막 하는 스타일 입니다.
음주 가무도 매우 즐기며,
적당히? 퇴폐적입니다.
경로 우대는 잘 합니다.
그리고, 모르거나 확실하지 않는 것은 잘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어렸을때는 저 새끼 싸가지 없어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그냥, 비도 부슬부슬 오고
저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신것 같아서
이렇게 고백?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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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는 농담이고, 실력만큼 거만하지 않으신 거겠죠. ㅎㅎ
그건 만나본 사람이나 그렇죠.....
안 그러신 분 들이 제법 있다니깐요.
저는 제가 아는 분야만 좀 아는 편이지
새로운거나 다뤄보지 않은 부분은 잘 모릅니다.
전반적으로 잘 하는 실력자? 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그래도 좋게 봐주시니 기분은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
많이 좁죠.....
저도 항상 결과가 좋은것 만은 아니였습니다.
개 중에 잘못된 적도 제법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네요.
찬비즈님이 아시는 분들은
결과가 좋았던것 같아서.....
고맙습니다 ^^
저는
조금 솔직 하고,
말도 잘하지 않는 스타일 입니다.
음주가무도 매우 즐기지는 않으며 기회가 되면 적당히 합니다.
트리플 A형 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제가 다 맞추면 됩니다.
원래 하시던 데로 하시면 됩니다. ㅎㅎ
[http://img.tf.co.kr/article/home/2015/08/02/201524691438484356.JPG]
저도 많이 탑니다.
가끔 많이 우울하기도 합니다.
혼자 소주 먹는 일도 꽤 많습니다.
하루에 한두병?
그냥 한병만 적셔주시면 충분하답니다~
반병 먹을 때도 잇고
어떤 때는 안받는데 분위기 잡을라고 억지로 먹을 때도 있고.......
일종의 시위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