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냑 유저들이 보는 리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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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로 제가 어떠한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저는 이 자랑질과 싸울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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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답정너 리자님
자랑질 소모 밀어 붙이는 모습을 보면서 그간 십 수년의 모습이 마치 파노라마 사진처럼 겹치면서 두글자로 압축되더군요....자랑.
오늘 딴딴한 아저씨들 신내림 제대로들 받으셨나보네요.
소름x2
그나저나 저는 이미 귀에 꽃 꼽고 바지내린 사람으로 살아와서 괜찮은데 지운아버님의 앞날이 암울해지네요. 참고로 저 아는 a형 선배는 남들 주는 껌을 자기만 주지 않았다고 삐져서 10년째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족구대회 우승하고 오시면 풀리실 겁니다. 걱정마셔요.
리자님은 양기가 손가락으로만 몰린 분 이신 줄로만 알았는데 족구하는 모습을 보니 탄탄한 하체에 늘씬한 몸매에 안구 충격이었네요 이 정도 자랑은 충분히 소화하실 분이리라 판단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진이 실제 사물보다 더 크게 보여지고 있는 반미러효과같습니다. 실제는 조각님이 더 두텁고 강력하실거란 비교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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