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빛물결

나나티님이 생각 났습니다.

http://live.media.daum.net/issue/bong2   (졸음과의 밀당 만화) 

 

링크를 누르는 순간 생각나는 나나티님..

 

딱 나나티님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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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리고 심지어 닮은듯도 합니다^^
저는 얼굴을 보질 못해서.. 하여간 그냥 보자 마자 스쳐지나 가는 이름 나나티님이었습니다.
나나티님이 워낙 털털하다보니 인상이 강하게 남긴합니다ㅎㅎ
조각쪼각님 큰일 났네요...ㅠㅠ
성씨들이 뒷끝이 많아요. 집요하거든요...호~
아팟횽님 차고에 라꾸라꾸 하나 놔주세요 휴우...
안경이 없어서 아니라고 봅니다.
안경을 벗은 나나티님으로..
나나티님 남친이 그린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ㅎㅎ
이분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하고자 합니다.
저도요~!
또 사과해야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덜덜덜
설마요.ㅎㅎㅎㅎ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머 머리길이, 안경만 빼고 딱 저네요 ㅋㅋㅋ
저번글에 화장실 이야기도 있었고, 늦잠잔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그런 이야기가 저는 매칭되었다고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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