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인데 불우이웃돕기를 sir사에서 했음 좋겠습니다

그동안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만 자게에 토해댔는데

sir사 이름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이나, 아니면 sir사로 물품을 보내서

그것을 sir사 이름으로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그런 행사도 좋고요.

우리가 사는 사회, 혼자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사회가 아님을 다 들 알기에

이 아름다운 운동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리라 기대되네요.

 

적고보니 불우이웃이라는 단어 어감이 아주 나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심이웃 정도나... 뭐 좋은 단어가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댓글 5개

가난한 겨울은 참혹하리 만큼 매섭게 느껴진다죠. 꼭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장서 주시는 분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sir사가 성금 모금 주관을 하시면 어떨까 하여... 이렇게 의견을 내어보았습니다.
벙개모임이나 자게의 수준을 보면 보기드문 끈끈한 커뮤니티인 듯 하여,
이왕 펼쳐진 장에서 리자님의 공고 정도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바로 여러분이 찾는 불우이웃입니다만, 기꺼이 참여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이런 농담을 하시는 분이 계실까 하였는데... 역시 내 사랑 지운아빠님께서 해주셨네요.^^♥ 십시일반 모아서 성금이든 물품이든 sir사 이름으로 했음 좋겠네요.
언제고 뻔한 말이 필요할 때 불러주세요. 하하하하하하
물품은 공간이 확보되지 않는 이상 부담스럽고 금전적으로 깨끗하고 맑고 투명하게 한번 추진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15
10년 전 조회 1,550
10년 전 조회 1,443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592
10년 전 조회 1,456
10년 전 조회 1,262
10년 전 조회 1,861
10년 전 조회 1,758
10년 전 조회 1,232
10년 전 조회 1,371
10년 전 조회 1,837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1,274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553
10년 전 조회 2,007
10년 전 조회 1,606
10년 전 조회 1,825
10년 전 조회 1,200
10년 전 조회 1,730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1,387
10년 전 조회 1,236
10년 전 조회 1,849
10년 전 조회 1,184
10년 전 조회 1,428
10년 전 조회 1,217
10년 전 조회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