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인데 불우이웃돕기를 sir사에서 했음 좋겠습니다
그동안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만 자게에 토해댔는데
sir사 이름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이나, 아니면 sir사로 물품을 보내서
그것을 sir사 이름으로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그런 행사도 좋고요.
우리가 사는 사회, 혼자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사회가 아님을 다 들 알기에
이 아름다운 운동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리라 기대되네요.
적고보니 불우이웃이라는 단어 어감이 아주 나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심이웃 정도나... 뭐 좋은 단어가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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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벙개모임이나 자게의 수준을 보면 보기드문 끈끈한 커뮤니티인 듯 하여,
이왕 펼쳐진 장에서 리자님의 공고 정도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품은 공간이 확보되지 않는 이상 부담스럽고 금전적으로 깨끗하고 맑고 투명하게 한번 추진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