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 묘해지는 날이네요~~~

오늘은.... 참 인생사는 것이 힘든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어렸을 때는 무엇을 했는지..

다람지 챗바퀴 돌듯.... 계속 한곳만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뭐하고 있는지.. 내 자신이.. 참 ...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기분이 .. 묘해지는 날이네요~~~

 

차분하게 가라앉은 듯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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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요몇일 그러네요
날씨 탓을 하고있지만... ㅜㅜ
아~~ 날씨 때문인가. 따뜻했다.. 비왔다.. 계절이 넘어가는 날이여서..... 옆구리가 시려서 그런가부네.. ㅠㅠ
날씨 때문이기도 외롭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거 같아요. 저도 무척 외롭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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