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인생사는 것이 힘든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어렸을 때는 무엇을 했는지..
다람지 챗바퀴 돌듯.... 계속 한곳만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뭐하고 있는지.. 내 자신이.. 참 ...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기분이 .. 묘해지는 날이네요~~~
차분하게 가라앉은 듯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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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날씨 탓을 하고있지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