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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한 긍정주의는 사고를 부른다?

· 10년 전 · 1164

 

 

좋게 생각하자.. 긍정적으로 어쩌고... 막 이러다가...

작업 라인 하나를 깜빡하고.....

어제가 만료일인데... 손도 안대고 있었네요..

헉.....

이런 치명적 실수를 하다니...... ㅜㅜ

어째 3주 가까이를 몰랐단 말인가.. 정신머리가... ㅜㅜ

은퇴해야할 지경인 듯...

게을러지고... 잠도 많아지고......

 

 

좋게 좋게.. 이러다가 결국 한 껀 사고침..

전화해서.. 어정쩡한 핑계 대다간 더 난리날 꺼 같아서...... 솔직히 자백했더니..

웃네요 고객님이.. 아.. 이런 또 통이 크시고 털털하신 분이시라니...

살다보니 희한한 짓도 다 하네요.. 그리고 이런 분도 만나네요.

잔금 안주려 막 개기는 분이 있는 반면... 선금으로 전액 다 주고도 멍청하게 3주를 놀아버린

작업자에게 껄껄 웃으며 작업해달란 분도 계시네요.

쩝.. 그래도 미수 3개 깔렸네요. 하난 아예 포기했고... 그래도 이런 분 때미..

또 다시 긍정주의... 윽....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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