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노예청년 보셨나요?

· 2006-06-28 (수) 10:24:12 · 1910 · 1
어제 밤 졸린 눈에 들어온 노예청년얘기가 잠을 확 달아나게 하더군요.
 
아직도 그리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닌 것 같아요. 씁쓸합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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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기사를 통해 들었죠.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화나고 굉장히 복잡했던....
하루라도 빨리 살기 좋은 우리 나라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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