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청년 보셨나요?
어제 밤 졸린 눈에 들어온 노예청년얘기가 잠을 확 달아나게 하더군요.
아직도 그리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닌 것 같아요. 씁쓸합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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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하루라도 빨리 살기 좋은 우리 나라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