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에서 1인 3역으로 출현한 유재석 때문일까요?
내 딸 금사월이 시청율 최고점을 찍었네요.
2000만원에 캐스팅되었으니 앞으로 더 많이 까메오로 출현할 것 같은데요.
내 딸 금사월 보는 재미가 쏠쏠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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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 경매가 무도 멤버의 24시간을 경매하는것이었죠.
역시 큰돈을 써도 자사 방송 프로그램 홍보하고 무한도전에서 또 나오고 하니 MBC는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내고 기부하면서 좋은 일도 하고 도랑치고 미꾸라지 잡는 일이네요.
영화팀들은 박명수 이마 때리기로 홍보하고 본경매에서는 잠잠하더군요.
그럼. 다음에는 내 딸 금사월에서.. 유재석님 못 보나..
기억을 되살려보니... pd가 24시간 돌릴수 있도록 대본을 쓴다고 했어요..
유재석, 나와서 더 재미 있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