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회사에서 자면 찌뿌등 하다고들 하는데 저는 왜 이렇게 단잠을 자게 될까요.
심지어 개운하기 까지 합니다.
그런데 이러다가 집에가면 선잠을 자게 되고.....
아무튼 개이득 습관 같아서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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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마눌이 나이 먹어서 그래.. 그래버리는데... 그래 생각하면 또 우울하고..
뭔가 너무 늦게 주무시는 듯... 가끔 새벽에 보면 자주 보이시더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