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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달력나왔네요.

얼렁들 가셔서 셋트메뉴 드시고 쿠폰과 달력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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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밥 좀 자세요. 맨날 햄버거만 드시고 지갑엔 그냥 쿠폰이 그냥 한가득 ㅠㅠ
저는 쿠폰으로 집을 삿습니다.
예전에 맥도날드 달력 얻어서 거기에 있는 쿠폰 다 잘라 써야지 했는데 막상 또 저런 게 있으니 안 써지더라구요.
제일 큰 게 귀찮음!
이 쿠폰이란게 늪이더라구요. 받으면 계속~떨어질만 하면 쿠폰주고~! 그렇게 버거킹의 노예로 전락하게되죠.
요즘 달력이 별 필요 없어서.. 맥도날드에서 주는 공짜 커피 먹으러...
저도 책상에다가 뭐 두는 것을 싫어해서 다른건 전혀 않하고 사는데 책상 달력이 없으면 왠지 허전해서 놓고는 하죠. 한국에서는 교촌(치킨)달력이 정말 럭셔리하게 나오기도 합니다. 그냥 케이스만 봐도 갖고 싶은 달력이죠.
달력이 이제 짐만 되고 있는 것 같다는.. 자리만 차지하고..
오토바이회사 달력과 맥주회사 달력은 아직 그 용도가 뚜렷합니다.
엇? 롯데랴는 봤지만 버거깡패는 첨 보네요... 헉... 다다다다 도도도동 났으려나요.. ㅜㅜ
물어 보니 여유있게 나왔다니 나중에 한번 들여보세요. 이게 지역별로 틀릴 수도 있습니다.
지방이라 물량 적을 수도 있겠네요.
여긴 영화도 가끔 빼먹고 그래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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