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신이...
쑤시네요.
비가 와서 그런가... 공을 차서 그런가...
차비
한 아가씨가 이태원에 쇼핑을 하러 왔다.
물건 하나를 고른 후에....
물건값을 지불하기전 ...아저씨에게 하는말...
'아저씨, 저 일산에서 왔는데요. 차비는 쫌 빼 주시면 안돼용~? 하고
애교를 부리자........
주인 아저씨 가만 웃으며 조용히 대답하시는 말씀.....
아가씨 ~ 여기..... 미국에서 온 사람이 더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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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제 도가니를 좀 아끼셔야죠
도가니 나가는건 순서없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