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남자

마음이 아플땐 집중이 최고의 특효약이네요.

일까요? 본의 아니게 쏠로가 되었습니다. ㅜㅜ 

이제 모임도 많이 나가고 그럴라구요. 

웃프네요. 아침일찍 스타벅스와서 음료만 5잔째 먹고 이것저것 공부하고있는데 

그나마 살꺼같네요. 

이제 자유롭게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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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헉,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훌훌 털어버릴꺼에요 ㅜㅜ 공부나 하면서 교양을 먹어야겠네요 ㅎ 멈추니비로소 보이는것들. 세상엔 이쁜여자들도 많네요. 역시 스타벅스 ㅎ
시간이 약이라고 말씀드리면 성의가 없어 보이지만 정설이죠.
감사합니다. 저의 상상은 항상 개미로시작해 공룡으로 변해 저를 괴롭히고있지만 사람도 많이만나고 그러다보니 조금은 참을 수 있을거같아요.
찬성이요...
시간이 약인건 확실합니다.
시간이 빨리 흘러갔음 좋겠어요. 인생은 원래 혼자인데 말이죠 . 잠시 동행할뿐. 만남과헤어짐에 쿨해질수있는 경지에 오르려 노력좀 해야겠어요. 이기적이지만 아프긴 싫어요 ㅎㅎ
천천히 즐기세요..
아직 많은 시간과 세월이 남아 있고.
세상의 반의 여자가 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분이 좋아졌어요 ㅎ
솔로 4개월차네요.. 7년만에 혼자 맞이하는 크리스마스가 될거같습니다..
흠.. 12월 ㅜㅜ 크리스마스에는 집에 있어야겠어요 화이팅해요
당장은 방법이 없더라구요.
누굴 소개시켜 준다고 해도 눈에 안 들어오고.
저는 바쁘게 사는 게 그나마 방법 중에 하나더라구요.
혼자 있는 것보다 친구나 가족이랑 같이 있는 게 좀 더 도움이 되긴 합니다.
시간이 약이겠죠? 정붙이는게 무서워요. 조카녀석이 자꾸 전여친이름을 불러서 가족과 함께 있기도 힘드네요 ㅋㅋ
취해서 전화하기 있긔없기?^^... 요것만 지키면 시간지나고 새 인연 만나고 할겁니다.ㅜ힘내시고요, 그런데... 부럽네요ㅜㅜ
아예 차단시켜놨어요. ㅋㅋ 전화하면 저만 힘들거아니까 그냥 술먹고 졸릴때까지 놀다가 그냥 자버려요 ㅜㅜ
10년 전
하아...감기 조심하세요...
아프기 까지 하면 서럽잖아요 ㅠ
좀아프고싶은데 감기는 절대안걸리네요 ㅜㅜ
화이팅 입니다 위추
감사해요~!
헤어져 본지가 언제인지... 아... 옛날이여... 마지막으로 헤어지고 월드컵이 두 번지나가고 총선을 두 번 치루고 대통령이 3번 바뀌고... ㅠㅠ
원글에 울고 댓글 울고 여긴 눈물천지...ㅠㅠ
ㅋㅋㅋㅋ 눈물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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