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까요? 본의 아니게 쏠로가 되었습니다. ㅜㅜ
이제 모임도 많이 나가고 그럴라구요.
웃프네요. 아침일찍 스타벅스와서 음료만 5잔째 먹고 이것저것 공부하고있는데
그나마 살꺼같네요.
이제 자유롭게 살아야겠어요~
댓글 21개
시간이 약인건 확실합니다.
아직 많은 시간과 세월이 남아 있고.
세상의 반의 여자가 또 있습니다.
누굴 소개시켜 준다고 해도 눈에 안 들어오고.
저는 바쁘게 사는 게 그나마 방법 중에 하나더라구요.
혼자 있는 것보다 친구나 가족이랑 같이 있는 게 좀 더 도움이 되긴 합니다.
아프기 까지 하면 서럽잖아요 ㅠ